Starnews

[현장목소리] ‘5경기 3패’ 김상식 감독, “무한한 책임 느끼는 중”

발행:
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전주] 반진혁 기자= 김상식 감독이 아쉬움 속에 고개를 숙였다.


전북현대는 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5라운드 경기에서 1-2 역전패를 당했다. 또 승리를 챙기지 못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김상식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잘 풀리지 않고 있다. 벌써 3패를 기록한 건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이다. 무한한 책임을 느끼는 중이다”고 고개를 숙였다.


박진섭은 경기 도중 포항 골키퍼와 충돌하면서 쓰러졌다. 뛸 수 없다는 사인이 들어왔고 구급차에 실려갔다.


이에 대해서는 “볼 경합 상황에서 골키퍼와 충돌이 있었다. 출혈이 심해 어지럽다고 해서 더 이상 뛸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기적인 소통이 있어야만 전북의 앞날이 밝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코칭 스태프 사이의 대화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다. 선수들과 잘 극복해야 한다. 어려움 속에서도 배우는 부분도 있다. 그러면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채찍질을 가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김지원 '언제나 뷰티풀'
블랙핑크 제니 '언제나 화보'
BTS, 3년만에 완전체로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
스트레이키즈 현진 '멋진 스모키블랙!'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BTS, 왕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흥민 공격형 미드필더 벗어났다→스트라이커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