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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크바라츠헬리아 몸값 쭉쭉 올라가지만… 서로 격차는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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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나폴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선두를 달리는 데 있어 신입 듀오 김민재와 흐비차 크라바츠헬리아의 공이 크다. 그러나 몸값 올라가는 격차는 서로 다르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3일(한국시간) 올 시즌 초반에 비해 몸값 상승률 높은 선수 10명을 조명했다.


그 중 김민재도 포함됐다. 김민재는 나폴리 이적 당시 1,400만 유로(약 198억 원)로 낮았다. 그러나 올 시즌 맹활약하며, 이탈리아 세리에A 선두와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을 이끌면서 가치는 급상승했다.


결국, 김민재는 3,600만 유로(약 509억 원) 상승한 5,000만 유로(약 708억 원)로 올라섰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파리생제르맹(PSG)의 영입 후보로 올라설 정도다.


김민재와 같이 들어온 크바라츠헬리아도 1,500만 유로(약 212억 원)에서 비슷하게 시작했다. 그러나 김민재보다 2배 더 많은 7,000만 유로(약 991억 원) 상승한 8,500만 유로(약 1,204억 원)로 껑충 뛰었다.


크바라츠헬리아의 급상승은 기록에서 알 수 있다. 올 시즌 현재까지 31경기 14골 16도움으로 맹활약 중이다. 포지션도 김민재와 다르게 공격수라 더 돋보일 수밖에 없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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