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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보이는 올 시즌 음란대전, 골은 홀란-도움은 음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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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메호대전(메시 vs 호날두) 뒤를 이을 킬리안 음바페와 엘링 홀란의 음란대전도 흥미진진하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지난 21일(현지시간) 홀란과 음바페의 올 시즌 현재까지 스탯을 비교했다. 기준은 리그와 컵 대회 포함이다.


득점은 홀란이 압도적이다. 홀란은 49경기 동안 52골을 넣었다. 매 경기 1골 이상이라는 경이적인 득점 행진을 드러냈다.




그는 골 행진으로 데뷔 시즌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FA컵과 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진출도 이끌면서 트레블 기회까지 잡았다. 그의 기록이 더 빛날 이유다.


음바페는 홀란과 골 경쟁에서 밀렸다. 40경기 38골로 홀란과 격차는 14골로 크다. 경기 당 1골도 넘지 못했다.


그러나 도움에서 9개로 8개인 홀란을 1개 차로 앞서며 자존심을 세웠다.


두 선수의 올 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음바페는 2경기, 홀란은 4경기를 더 치른다. 홀란이 남은 4경기에서 음바페의 도움 기록을 앞지를 가능성은 충분하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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