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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맨시티 이적설’ 키미히, B.뮌헨은 ‘떠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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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조슈아 키미히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영국 언론 ‘90MIN’은 20일(한국 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조슈아 키미히의 미래에 대해 명확한 계획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키미히는 바이에른 뮌헨의 핵심 선수다. 계약기간이 2년 남아있는데 최근 이적설에 휘말리며 거취가 불확실하다.


키미히를 원하는 구단은 많다. 아스널, 첼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등 유럽의 빅클럽들이 모두 키미히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중에서 가장 유력한 구단은 맨시티와 바르셀로나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의 입장은 단호하다. 키미히를 보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키미히는 계속해서 이적설에 연결되고 있다. 토마스 투헬 감독도 최근 기자회견에서 이에 대한 질문을 받기도 했다.


투헬 감독은 “이적시장은 이적시장이다. 난 일반적으로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했다. 한 이름을 빼고 매일 다른 이름들이 언급되는 건 전혀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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