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호우 유니폼 사고 싶어도 못 산다’…황당한 이유는? ‘이런 적이 처음이라서’

발행:
스포탈코리아 제공
사진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유니폼을 사고 싶어도 사지 못한다.


지난 27일(한국 시간) 유니폼 전문 매체 ‘푸티헤드라인스’는 ‘알 나스르의 2023/24 유니폼을 구매할 수 없다’라고 전했다.


‘푸티헤드라인스’에 따르면 나이키가 알 나스르의 공식 유니폼 제조업체가 된 지 거의 두 달이 지났지만, 알 나스르 팬들은 새로운 유니폼을 손에 넣을 수 없다.




이유는 간단했다. 알 나스르가 유니폼을 팔지 않기 때문. 알 나스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여전히 지난 시즌 유니폼을 팔고 있다.


‘푸티헤드라인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사디오 마네 같은 선수들이 스쿼드에 있지만, 알 나스르는 아직 나이키 프리미엄 팀이 아니다. 특별한 대우가 전혀없다. 그들의 유니폼은 나이키의 표준 유니폼을 기반으로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유니폼을 구매할 수 있는 시기는 불분명하다. 그들(알 나스르)은 높은 수요를 다루는 데 익숙하지 않다. 몇 주 혹은 몇 달이 더 걸릴 수도 있다’라고 예상했다.


그렇다면 나이키는 알 나스르를 어떻게 생각하고 취급하는 걸까. 매체는 ‘나이키가 2024/25시즌부터 더 나은 대우를 해줄 수 있지만 현재 클럽은 영보이즈, 선덜랜드, 취리히 같은 작은 유럽 클럽과 비슷한 대우를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푸티헤드라인스, 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안효섭 '아침부터 멋진 매력'
변우석 '조각미남의 인사'
문채원 '사랑스런 미소'
'베일드컵' 기대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제2의 전성기' 김영희 "거짓 악플들, 무섭고 불안했습니다"[신년기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파격' 북중미 월드컵 유니폼 유출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