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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인 11명, 10월 5일 LG전서 팬 앞에 첫 선... 투타겸업 전미르 시구

발행:
양정웅 기자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2024시즌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는 신인 선수들이 팬들 앞에 첫 선을 보인다.


롯데는 오는 10월 5일 열리는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서 '루키데이'를 실시한다.


루키데이는 2024 롯데자이언츠 신인선수가 팬들에게 처음으로 인사를 건네는 시간으로 팬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안겨주고자 마련된다. 11명의 신인선수는 지명 후 처음 사직야구장을 찾아 경기 전 꿈을 응원하는 드림유니폼을 착용하고 그라운드에서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 날 시구에는 1라운드로 지명된 투수 겸 타자 전미르 선수가 시구자로 나선다. 또한, 경기 중에는 루키와 함께하는 응원 타임, 5회 말 종료 후 응원단상 위 팬들 앞에서 진행되는 그리팅 타임 등을 통해 루키데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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