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포토] 김도영 '제가 먼저 드렸어야 하는디...'

발행:
청담동=김진경 대기자

2024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이 10일 서울강남구 리베라 호텔에서 열렸다.


김도영(KIA)이 최고 타자상 수상 후 홍세완 코치로부터 꽃다발 축하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아시아 초연 작품 뮤지컬 '렘피카'의 주역들
하츠투하츠 '자카르타에서 만나요'
배성우 '시크한 눈빛'
정가람 '남다른 패션 센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500만 '왕사남', 역대 흥행 3위·매출은 1위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란 공습-중동 전운, 스포츠에도 직격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