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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4년 명예경주마 휴양사업 성료

발행:
채준 기자
/사진제공=한국마사회
/사진제공=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가 경주마의 생애주기별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23년 9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명예경주마 휴양사업을 성료했다.


은퇴 경주마 중 현역시절 탁월한 기량을 선보였거나 차별화된 스토리를 가지고 국민과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경주마를 선정, 휴양목장에서 안정적인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 사업을 통해 지난해 총 5두의 명예경주마가 선정되었다.


'청담도끼'를 시작으로 '백광', '당대불패', '이스트제트', '클린업조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중 '이스트제트'는 제주에 위치한 성이시돌목장에서, 나머지 4두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농협안성팜랜드에서 종종 찾아오는 경마팬들과 조우하며 편안한 노후를 보내왔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말 동물병원 및 장제사 등과 협력해 명예경주마들의 보건·사양관리를 지속해 나가는 한편, 휴양목장이 경주마와 교감, 체험하고 스토리텔링을 접할 수 있는 새로운 마문화 확산의 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관광명소화 하는 등 사업을 고도화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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