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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륙·신재영·김종모가 강사로 나섰다!' 2025 KBO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티볼 원데이 클래스 개최

발행:
박수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 키즈클럽 티볼 원데이클래스. 강사로 참가한 김대륙(오른쪽). /사진=KBO
롯데 자이언츠 키즈클럽 티볼 원데이클래스. 강사로 참가한 김대륙(오른쪽). /사진=KBO
키움 히어로즈 키즈클럽 티볼 원데이클래스. 강사로 참가한 신재영의 모습. /사진=KBO

KBO(한국야구위원회)가 23일 "2025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을 통해 티볼 원데이 클래스와 티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BO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KBO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은 각 구단 어린이회원 20명을 대상으로 구단 별 티볼 원데이 클래스와 구단 대항 티볼대회를 진행해 어린이회원의 혜택을 높이고 야구에 대한 긍정적 경험 확대를 통한 미래세대 팬 유입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다.


본 행사는 지난 6월 14일 롯데 자이언츠를 시작으로 6월 15일 키움 히어로즈, 6월 22일 KIA 타이거즈가 구단 홈구장에서 진행했다.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회원은 안전교육, 수비 및 타격 연습을 통해 야구에 대한 기본기를 익힐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티볼 용품, 티셔츠, 모자 등 다양한 참가 기념품을 받았다.


약 4시간 가량 진행된 티볼 클래스는 김대륙(전 롯데), 신재영(전 키움), 김종모(전 해태)가 레전드 강사로 나와 각 구단 참가 어린이들을 직접 가르치며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또한 야구 선수나 야구 관계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단 직원 혹은 레전드 강사의 진로 설명회 또한 진행했다.


티볼 원데이 클래스는 구단 별로 각 1회씩 진행될 예정으로 이번 주에는 6월 28일 KT 위즈가 개최한다.


구단 별 티볼 원데이 클래스 참가자 20명이 한 팀으로 참가하는 키즈클럽 구단대항 티볼대회는 오는 9월 6일에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티볼교실에서 코치로 참가한 은퇴선수 1인이 각 팀의 일일 감독이 된다. 더불어, 티볼대회 뿐만 아니라 홈런왕 선발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KIA 타이거즈 키즈클럽 티볼 원데이클래스.강사로 참가한 김종모의 모습. /사진=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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