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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 KT 알파 쇼핑과 9년 연속 유소년 야구단 후원

발행:
김동윤 기자
고영표(가운데서 오른쪽)와 소형준이 후원하는 유소년 야구단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KT 위즈 제공
고영표(가운데서 오른쪽)와 소형준이 후원하는 유소년 야구단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KT 위즈 제공

프로야구 KT 위즈가 KT 알파 쇼핑과 함께 9년 연속 공동 사회 공헌 사업을 진행했다.


KT는 "지난 2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 앞서 KT 알파와 공동 후원하는 유소년 야구단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KT 알파쇼핑은 KT 알파에서 운영하는 T커머스 채널이다. 양 사는 2017년부터 KT 주요선수들의 시즌 기록과 연계해,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후원금을 조성하고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올해로 9년째를 맞는 이번 활동에는 선발진 에이스 고영표와 소형준이 동참했다. 2025시즌 두 선수의 승리당 50만 원의 후원금을 조성하게 된다. 적립금은 연말에 장애, 비장애 아동이 함께 활동하는 '베스트원 야구단'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KT는 22일 경기에 베스트원 야구단 선수들과 가족들을 경기에 초청해 애국가 제창과 경기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소형준은 "2022년에 이어 다시 한 번 뜻깊은 기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어린이들이 수혜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경기에 나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베스트원 야구단이 애국가 제창을 하는 모습. /사진=KT 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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