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한번에쓱]'장한 아들, 한번 안아보자!' 박준현 새내기 환영식 참석한 박석민

발행: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사진

키움 1순위 지명된 박준현이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2026 새내기들 환영행사에서 아버지 박석민에게 유니폼을 입혀주고 있다. 유니폼을 입은 박석민이 아들 박준현을 안고 있다. 2025.09.24.


















키움 1순위 지명된 박준현이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2026 새내기들 환영행사에서 송성문의 멘토링을 듣고 있다. 바로 뒤 박준현의 어버지인 박석민이 미소짓고 있다. 2025.09.24.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