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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박석민 장난기는 저리 가세요' 모자로 남편 놀리는 아내 이은정 씨

발행: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사진

키움 1순위 지명된 박준현이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2026 새내기들 환영행사에서 아버지 박석민에게 유니폼을 입혀주고 있다. 모자를 쓰라는 아내의 요청을 거부하고 있는 박석민. 거부하는 이유는 사진을 통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박준현의 아버지로 유명해지고 있는 박석민이 2026 키움 신인선수 환영식 '영웅의 첫걸음'에서 아들이 입혀주는 유니폼을 입으며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던 중 아내의 장난기에 당황스런 상황을 맞고있다. 선수시절 장난기 넘쳤던 박석민보다 한 술 더 뜨는 아내가 있었다니.........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세상을 다 가진 아빠 박석민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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