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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7회말 구원등판한 김혜성' 선발보다 마무리가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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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강영조 선임기자

라이징팀 스페셜 플레이어 김혜성이 3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더 제너레이션 매치 상상인-메디카코리아’ 7회말 김영웅을 구원등판하고 있다. 10-10 동점을 허용한 김혜성. 더 제너레이션 매치는 팀 베테랑(1990년대생)과 팀 라이징(2000년대생)이 세대간 대결을 펼치는 경기로 7이닝으로 진행된다.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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