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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머니로 공개 프로포즈' 전북 송민규, 곽민선 아나운서와 20일 결혼

발행:
김명석 기자
/사진=전북 현대 제공

전북 현대 송민규가 곽민선 아나운서와 오는 20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10일 전북 구단에 따르면 송민규는 지난 5월 K리그1 FC서울과의 경기에서 득점 후 곽민선 아나운서에게 세리머니로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인터뷰를 통해 시작됐고, 이후 다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까지 이어지게 됐다.


송민규는 "항상 곁에서 큰 힘이 되어준 소중한 사람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선수로서, 한 사람으로서 더욱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곽민선 아나운서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여러모로 서투르고 부족한 저를 빛날 수 있도록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면서 오롯이 한 사람을 신뢰할 수 있게 되었고 그의 큰 사랑으로 꿈만 같던 결혼을 이번 겨울, 현실로 맞이한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사진=전북 현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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