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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후 '땀깨나 흘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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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김진경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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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프로야구(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7일 경기도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휘문고 및 덕수고 선수 60여 명을 초청해 야구 클리닉을 열었다.


이정후가 수비 훈련을 지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래리 베어 회장, 버스터 포지 사장, 토니 바이텔로 감독, 이정후, 윌리 아다메스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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