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대표팀 이진영 타격코치가 12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전지훈련에 앞서 그라운드키퍼로 변신해 홈플레이트 주변 그라운드를 꼼꼼히 정비하고 있다. 2026.01.11.
야구대표팀 이진영 코치가 3일 내내 하는 일이다.
선수들이 출근하기 전 타석의 평탄화작업을 진행하는 이진형. 그래서 선수들은 모른다. 타자들이 편안하게 타석에 서서 타격을 할 수 있도록 한시간 가까이 깍고 밀고 펴고를 무한 반복한다. 무엇보다 선수들 다치지 말라고....... 사이판 | 강영조기자 #카메라톡스#WBC#류지현호 '깍고~ 밀고~ 펴고~ 그리고 무한반복' 사이판 이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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