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오늘 진지합니다!'
야구대표팀 문동주가 12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전지훈련 3일차훈련을 시작하며 몸을 풀고 있다.
2026WBC를 위해 대한민국야구대표팀의 사이판 담금질이 3일째 훈련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100%를 외치는 두 투수 노경은과 고우석이 30개 전후의 불펜피칭을 펼치며 류지현 감독의 눈도장을 받았습니다.
땀내나는 국대들의 생생한 모습을 화보로 엮어봤습니다. 2026.01.13
1월 13일은 야구대표팀의 달콤한 휴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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