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포토]'빠른 공에 적응하는 방법?' 김도영과 문현빈

발행:
사이판=강영조 선임기자
사진

야구대표팀 김도영과 문현빈이 14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5일차 훈련에서 몸을 풀던 중 두손가락을 눈에 가까이 가져가는 제스처를 하고 있다.


문현빈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과의 친선전때 일본 타자들이 빠른공에 적응하기위해 타석에 들어오기 전 두손가락을 눈을 찌르려는 듯한 동작을 취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 동작으로 취하며 김도영과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고 2026.01.14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체인지 스트릿' 기대하세요
4년만에 다시 돌아온 힙합 레전드 '쇼미더머니 12'
예스맨 '운동 끝 예능 시작!'
'동계올림픽 중계는 우리와 함께'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하이브 "여론전 기획"vs민희진 "모난 돌 덜어내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SD 송성문, 외야수 전향하나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