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 안현민이 팀 선배 소형준의 KBO 최고 인상율을 경신했다. 자그마치 445.5% 인상율이다.
감기몸살을 떨치고 팀훈련에 동참한 안현민이 14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5일차 훈련에서 캐치볼을 하며 수비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복귀 첫 훈련을 '한번에쓱' 화보로 엮어봤다. 2026.01.14
야구대표팀 김도영, 문현빈, 안현민이 14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5일차 훈련에서 몸을 풀며 훈련을 시작하고 있다. 2026.01.14
야구대표팀 김도영과 문현빈이 14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5일차 훈련에서 몸을 풀던 중 두손가락을 눈에 가까이 가져가는 제스처를 하고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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