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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 건강 모니터링 물 공급장치' 관련 업무협약

발행:
채준 기자
/사진제공=한국마사회
/사진제공=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가 1월 9일 승마·마사시설 전문업체인 ㈜앤호스와 '말의 건강모니터링을 위한 물 공급장치' 특허기술에 대한 권리공유계약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으로 공동개발한 자체특허기술의 민간보급을 확대해 말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사회공헌 및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0년 등록된 특허기술은 기존에는 경험치에 의존해 가늠하던 말의 음용수량을 실시간 및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량화된 수치를 통해 말의 건강이상 징후 신속 확인, 급수설비 이상 유무 판단, 빅데이터 확보 등이 가능하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송대영 경마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마사회는 공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모범적인 중소기업과의 민·관 상생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말산업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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