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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어느덧... '최고참의 무게 잘 버텨낼게요!' 양현종

발행:
김포공항=강영조 선임기자
사진

기아 양현종이 23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기 앞서 기자회견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어느덧 최형우가 떠난 기아의 최고참이 된 양현종.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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