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한번에쓱]어느덧... '최고참의 무게 잘 버텨낼게요!' 양현종

발행:
김포공항=강영조 선임기자

기아 양현종이 23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기 앞서 기자회견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어느덧 최형우가 떠난 기아의 최고참이 된 양현종. 202601.23.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천만' 왕사남 무대인사 찾은 꼬마 단종
'돌아온 후덕신영'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눈빛으로 압도'
제로베이스원 '9인 완전체 마지막 콘서트'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6천만' 맨유 공식 SNS에 '왕사남' 등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日 중계권료 1500억'!→'일본 머니 파워'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