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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신유빈, 또 안세영마저 제쳤다! 대단하네 무려 17주 연속 스타랭킹 女 1위 질주

발행:
김우종 기자
신유빈. /사진=스타뉴스
신유빈. /사진=스타뉴스

'삐약이' 신유빈(22·대한항공)이 무려 17주 연속 스타랭킹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냈다.


신유빈은 지난 22일 오후 3시 1분부터 29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31차 투표에서 1만 1535표를 얻으며 17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신유빈은 지난 15차부터 이번 31차까지 17주 연속 1위를 질주했다.


신유빈의 뒤를 이어 '배구 스타' 김희진(35·현대건설)이 2위에 자리했다. 김희진은 3299표를 획득했다.


3위는 마찬가지로 같은 배구 종목의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양효진(37·현대건설)의 몫이었다. 양효진은 2825표를 얻었다.


4위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었다. 안세영은 2501표를 받았다.


이어 배구 종목의 에이스 박정아(33·페퍼저축은행)가 1715표로 5위에 랭크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스타뉴스는 지난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여자 선수 후보로는 신유빈(탁구) 안세영(배드민턴) 김희진 이다현 박정아 강소휘 양효진(이상 배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15명이 이름을 올렸다.


스타랭킹 여자스포츠 32차 투표는 29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2월 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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