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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정, 3년 연속 대한역도연맹 '최우수선수'... 박주현은 신인선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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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기자
왼쪽부터 박혜정, 최종근 감독, 박주현. /사진=고양시 제공
왼쪽부터 박혜정, 최종근 감독, 박주현. /사진=고양시 제공

경기 고양시 소속 역도팀이 대한역도연맹 주관 '2025년도 우수선수·단체·유공자 시상식'에서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전국 최강 역도팀으로서 위상을 입증했다.


30일 고양시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에서 고양시청 역도팀은 박혜정 선수의 최우수선수상을 비롯해 박주현 선수의 신인선수상, 최종근 감독이 지도상을 수상했다.


특히 고양시청 역도의 간판 박혜정은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선수상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박혜정은 2025년 한 해 동안 세계선수권대회 3관왕(금메달 3개), 아시아선수권대회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3관왕(금메달 3개)을 차지하는 등 국내외 무대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남자부 신인선수상을 수상한 박주현의 활약도 주목할 만하다. 박주현은 2025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3관왕을 비롯해 전국체육대회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주요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최종근 감독은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탁월한 리더십과 선수 육성 공로를 인정받아 지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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