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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하인드★] 열아홉 괴물신인 에디 다니엘, 워니 뭐니? 22연타 리버스 생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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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진경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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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 워니의 22연타 생일빵 구타에 제물이 된 에디 다니엘의 입가엔 미소가 흘렀다.



슈퍼루키 에디 다니엘의 에너지가 코트를 뜨겁게 달구며 서울SK의 3연승을 이끌었다.



SK는 31일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고양 소노를 79-59로 대파했다.


생일을 맞은 워니가 21점 9리바운드를 올리며 공격을 주도했고 다니엘은 10득점 6리바운드 2스틸 1블록슛을 기록하며 괴물 신인의 진가를 보여줬다.



고양 소노의 208cm 새 외국인 선수 모츠카비추스도 열아홉 에다 다니엘의 스피드엔 속수무책이었다.




이날 승리로 파죽의 3연승을 내달린 SK는 22승 14패를 기록하며 4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외국인 선수 교체에도 완패를 당한 소노는 14승 22패로 7위에 머물렀다.



이날의 포토제닉은 리버스 생일빵이었다.

에디 다니엘은 자밀 워니가 건넨 롱패스를 받은 속공 상황에서 호쾌한 투핸드 덩크슛을 작렬했다. 이후 워니의 생일빵 구타에 행복감을 토해내며 팬들의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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