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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 세트스코어 3-1로 한전 꺾은 대한항공, 정지석 & 러셀 41점 합작 생생현장

발행: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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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이 좋았다

1세트부터 한국전력을 압박하며 점수차를 벌인 대한항공이 25대18로 첫세트를 차지했다. 16일만에 1위로 복귀하기위한 매듭을 풀기시작한 대한항공. 두번째 세트(25-20)도 대한항공의 몫이었다.


대한항공 러셀과 선수들이 7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득점한 후 환호하고 있다.


1위로 복귀한 대한항공의 활약을 '한번에쓱'으로 엮어봤다. 2026.02.07.



헐크로 변신^^


대한항공 헤난 감독이 7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02.07.





대한항공 러셀이 7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한전 이중블로킹을 피해 강타를 터트리고 있다. 2026.02.07.


러셀의 부상에서 복귀해 정상컨디션에 가까워진듯 강력한 서브를 앞세워 한전을 흔들어놨다.




대한항공 러셀이 7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스파이크서브를 시도하고 있다. 2026.02.07.



정지석도 부상을 털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회복중이다.


대한항공 정지석이 7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베논의 블로킹에 강타를 터트리고 있다. 2026.02.07.



대한항공 정지석이 7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후위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6.02.07.


후위공격도 자신감이 넘치는 정지석.


대한항공 정지석이 7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리시브를 시도하고 있다. 2026.02.07.









김민재가 속공을 성공하고 있다.




정한용







잘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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