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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톡스]'18-17' 2쿼터를 마친 두 팀의 점수다! 치열했던 1위 하나은행과 꼴찌 신한은행의 불꽃튀는 생생현장

발행:
부천=강영조 선임기자
사진

신한 미마 루이가 2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WKBL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경기에서 정현과 치열한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WKBL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경기 2쿼터가 끝나기 14초를 남기고 하나은행이18점, 신한은행이 15점을 기록하고 있다.




하나가 이후 2점을 추가해 2쿼터가 18-17로 마무리됐다. 이상하다고 느낄 정도로 골이 안터지는 경기였다. 최종스코어는 52-37이다.


사진으로 즐기는 생생한 스포츠세상속으로 빠져보자.



하나은행 베테랑 김정은이 2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WKBL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경기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한시간전부터 슈팅연습을 이어간 김정은, 김정은은 20분을 뛰었지만 무득점을 기록했다.


묘한 날이다.



골대를 향해 쇄도하는 최이샘





홍유순이 볼을 돌리고 있다. 홍유순은 5득점을 기록했다.



신한 최윤아 감독이 2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WKBL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경기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최윤아 감독의 첫승은 하나은행을 상대한 홈경기였다.


오늘도 일을 낼것인지 자못 궁금해지는 순간이다.





'나 안건들였어!'


그런포즈다












양팀 모두 수비에 진심이다.







하나 이상범 감독이 2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WKBL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경기에서 답답한듯 무표정하게 코트를 응시하고 있다. 득점이 안터진 이날 경기는 2쿼터 18-17로 마무리됐다. 2026.02.20.


'뭔가 이상하네'















제발 좀!



사키는 이날 12득점6리바운드 4스틸을 기록했다.



이대로 끝났으면......


신한 최윤아 감독이 2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WKBL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경기에서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전광판엔 3분 25초를 남기고 47-35로 신한이 앞서있다



신한선수들이 2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WKBL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경기에서 4쿼터 승기를 잡은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승기를 놓치지않은 신한은행


결국......


신한 최윤아 감독이 2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WKBL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경기에서 승리한 후 이상범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52-37로 1위 하나은행을 꺽은 꼴찌 신한은행.......



예상못한 일격을 당한 하나은행은 KB의 추격에 공동1위를 허락하는 날을 맞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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