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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지원

발행:
채준 기자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한 초중고 학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은 태권도, 양궁, 테니스 등 총 96개 종목 10,540명의 학생 선수를 선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 체육공단은 법정 저소득층에 해당하는 1800명의 초중고 학생 선수를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 정회원 단체, 대한장애인체육회 정가맹·유형별 체육단체 종목 선수로 등록된 초중고 및 특수학교 재학생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학생 선수는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40만 원(최대 10개월)의 특기 장려금(바우처)을 받아, 학습 및 스포츠 활동 관련 지정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 선수는 2월 27일 3월 27일까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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