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아이스하키 스타로 불리는 미카일라 데마이터(25) 또 다시 파격적인 자태를 뽐냈다.
영국 '더선'은 4일 "데마이터가 과감한 의상으로 또 다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데마이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상의와 핫팬츠, 빨간색 하이힐을 매치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에 310만 팔로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에도 과감한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해 온 그는 이번엔 "평소에는 (아이스하키) 퍽을 막지만, 오늘은 교통을 마비시키고 있다"는 재치 있는 글을 남겼다.
매체는 "해당 사진을 접한 전 세계 팬들은 찬사를 쏟아냈다. 한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아마 당신은 매일같이 교통을 마비시킬 것'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다"고 전했다.
캐나다 출신 데마이터는 19세에 은퇴하기 전까지 캐나다 여자 하키 리그(PWHL) 소속 블루워터 호크스의 골텐더(골키퍼)로 활약한 유망주였다. 그러나 부상으로 인해 이른 나이에 스틱을 내려놨고, 이후 모델로 전향해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모델 데뷔 후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화려한 이목구비로 단숨에 주목받았다. 최근에도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하고 있다. 매체는 "팬들 사이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아이스하키 선수'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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