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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남친도 이성 잃었다' 유명 링걸, 아찔한 '한뼘 비키니'... 해변서 '돼지'와 함께

발행:
박재호 기자
돼지와 함께 포즈를 취한 마리사 에이어스(오른쪽). /사진=더선 갈무리

미국프로풋볼리그(NFL) 스타의 연인이자 유명 링걸인 마리사 에이어스가 해변에서 돼지들과 함께 비키니 자태를 뽐내 화제다.


영국 '더선'은 12일(현지시간) "인플루언서 마리사 에이어스가 바하마 해변에서 돼지들과 어울리며 놀라운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팔로워 50만명에 육박하는 인기 인플루언서 에이어스는 연하늘색 비키니 차림으로 모래사장과 보트 위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해변을 돌아다니는 돼지들과 함께 여유롭게 햇살을 즐기는 이색적인 모습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에이어스는 해당 사진을 올리며 "이 꼬마 돼지가 하루 동안 바하마에 놀러 왔어요"라는 재치 있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팬들은 '말 그대로 완벽하다', '비현실적인 몸매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마리사 에이어스. /사진=더선 갈무리
마리사 에이어스(외쪽쪽). /사진=더선 갈무리

그녀의 연인인 NFL 뉴욕 자이언츠의 루키 쿼터백 잭슨 다트 역시 발 빠르게 반응했다. 다트는 여자친구의 아찔한 비키니 사진에 '믿을 수 없다'라는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둘의 열애설은 2025년 12월 에이어스가 뉴욕 자이언츠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처음 불거졌다. 이후 에이어스는 SNS 영상에서 자이언츠 티셔츠를 입고 등장하며 은근히 관계를 드러냈고, 올해 1월 다트와의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지난달 열린 '2026 NFL 아너스' 레드카펫에서는 다트와 나란히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기도 했다.


한편, 모델로 활동 중인 에이어스는 2025년 5월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의 소속사인 MVP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었다. 최근 앤서니 조슈아의 복싱 경기에서 링걸로 나서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바 있다.


잭슨 다트(왼쪽)와 마리사 에이어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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