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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트, 4살 된 사생아 있다? 日우익단체 '의혹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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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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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기 록 가수 각트에게 '사생아'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일본의 한 주간지는 "최근 세금 포탈문제로 논란이 된 각트에게 현재 4살 된 '사생아'가 있다"고 보도했다.


이 주간지는 일본 우익단체 '백황사' 간부의 말을 인용해 "각트와 교제한 여성은 각트와 함께 심야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가수 출신 배우로,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된 후 해외에서 아이를 출산하고 현재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각트의 '사생아' 논란과 관련해 소속사 측은 "개인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답변 할 수 없다"며 확답을 피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각트는 한국에서 그룹 슈가로 활동한 뒤 현재 일본에서 '아이코닉'이란 이름으로 개명해 활동 중인 아유미와 열애중인 사실이 밝혀져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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