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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2', 킬러 임수향, 북측 대표 암살

발행:
배정미 인턴기자
<사진=해당 방송 캡쳐>
<사진=해당 방송 캡쳐>


'아이리스'의 킬러 임수향이 남북고위급회담을 겨냥해 북측 대표를 살해했다.


20일 오후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아이리스 소속 킬러 연화(임수향)는 중국인 웨이트리스로 위장해 헝가리 남북회담에 참석했다.


회담이 끝나고 이어진 만찬장에서 연화는 북측 대표로 회담에 참석한 영찬에게 일부러 접근한 후 방에 들어가 그를 암살했다.


이어 영찬을 죽인 연화는 재빨리 옷을 갈아입고 그곳을 빠져 나가지만 그를 잡으려는 남한과 북한, NSS는 연화를 쫒아갔다. 결국 남한과 북한, NSS는 연화를 보호하려는 아이리스 조직원들과 대치해 치열한 총격전을 벌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혁과 이다해가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들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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