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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 '사라진 가족4' 내레이션..재능기부 참여

발행:
안이슬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유열이 '사라진 가족 시즌4' 50회 특집 내레이션 참여로 실종자 가족들을 돕는다.


10일 티캐스트에 따르면 유열은 '사라진 가족 시즌4' 50회 특집 '남겨진 가족들의 트라우마'편에서 내레이션을 맡았다.


'사라진 가족'은 실종된 부모형제를 찾기 위한 가족들의 애타는 추적을 다룬 프로그램. 시즌4 50회에서는 지금까지 제작진이 만나온 가족들을 재조명한다. 유열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내레이션을 맡아 실종자 가족이 겪는 고통을 전할 예정이다.


유열은 티캐스트를 통해 "늘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가족들이 하루 빨리 희망을 되찾았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사라진 가족 시즌4' 50회 특집 '남겨진 가족의 트라우마'편은 오는 11일 오후 11시 채널뷰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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