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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 로맨틱 프러포즈에 애정표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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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인턴기자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캡처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캡처

닉 부이치치가 아내에게 해준 로맨틱 프러포즈를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닉 부이치치는 아름다운 미모의 아내와 4개월 된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첫 만남에 아내 카나에에게 반해 결혼까지 골인하게 된 닉 부이치치는 "케이크 안에 반지를 몰래 숨겨두고 아내에게 케이크를 먹여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닉 부이치치는 이어 "아내에게 손에 키스를 하다가 입안에 있던 반지를 빼내 손가락에 끼우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내가 눈물을 흘렀다"며 "아내에게 '사랑해 내 평생 당신과 함께 하고 싶어'라고 고백했다"라고 말했다.


닉 부이치치는 아내의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냐는 질문에 "어머니께서 '닉이 너와 결혼해서 가족이 되길 기도해왔다'며 너무나 좋아하셨다"라고 전했다.


닉 부이치치는 4개월 된 아들 키요시와 아내의 사진을 공개하며 "2달간 못 봐서 더더욱 보고 싶다. 집에 가면 아내와 아들에게 키스와 허그를 해주고 싶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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