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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측 "SBS '별에서 온 남자' 출연" 공식입장

발행:
이지현 기자
박해진 / 사진제공= WM컴퍼니

배우 박해진이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남자'(극본 박지은·연출 장태유·제작 HB엔터테인먼트, 가제) 출연이 확정됐음을 공식화했다.


16일 오전 드라마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해진은 동료배우 전지현 김수현이 먼저 출연을 확정한 이번 드라마에서 재벌 그룹 후계자 이재경 역으로 출연한다.


극중 이재경은 여주인공 천송이(전지현 분)의 약혼자인 이휘경의 형이다. 천송이와 도민준(김수현 분)의 관계에 있어 큰 변수로서 활약할 예정.


박해진의 소속사 WM컴퍼니 측은 "'별에서 온 남자(가제)'의 이재경 캐릭터에 큰 매력을 느꼈다"며 "작품에 대한 확신이 들어 이 같이 결정하게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박해진의 이번 캐스팅은 지난 15일 스타뉴스 단독 보도로 이미 밝혀진 바 있다.


한편 '별에서 온 나의 연인'은 1609년(광해 1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비행물체 출몰에 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가의 엉뚱하고 황당한 상상이 더해진 팩션 로맨스 드라마이다.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남 도민준(김수현 분)과 성격 나쁜 한류여신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의 로맨스가 중심이다.


김수현, 전지현, 유인나, 박해진의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별에서 온 남자'는 오는 12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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