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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허진 "'세결여' 강부자 도움으로 합류"

발행:
이민아 인턴기자
허진 /사진=SBS '좋은 아침' 방송 화면


배우 허진이 SBS 새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허진은 6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강부자 언니가 도움을 많이 줬다. 가사도우미 역할을 하게 됐다"고 10년여만의 브라운관 컴백을 알렸다.


1970~80년대 톱스타였던 허진은 긴 공백기와 함께 심각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세간의 관심을 모았었다.


이날 허진은 "원래는 김용림씨가 하는 남자주인공 엄마 역할이었다. 그런데 대본연습에서 잘못했다. 저도 하면서 자신이 없었고 김수현 작가도 '기대에 못 미친다'고 해 아웃될 뻔 했다. 강부자의 부탁으로 배역을 다시 받게 됐다"고 드라마 출연 소식을 알렸다.


허진은 "촬영장에서 '예' 정도의 대사를 하는데 절로 웃음이 난다. 너무 감사하다"고 어렵사리 얻은 기회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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