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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름, BH엔터테인먼트와 이별…전속계약 만료

발행:
이경호 기자
배우 홍아름 /사진=최부석 기자
배우 홍아름 /사진=최부석 기자


배우 홍아름이 4년간 머물렀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되어 새 소속사를 찾고 있다.


2일 오후 홍아름의 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홍아름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으며, 새 소속사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미 지난해 여름 전속계약이 만료됐지만 연말까지 틈틈이 일을 봐줬다"며 "2014년이 시작되면서 BH엔터테인먼트를 완전히 떠났다"고 전했다.


이어 "홍아름이 배우로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아름은 지난 2006년 CF '메이플스토리'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 사랑 금지옥엽', '다줄거야', '무신', TV소설 '삼생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져왔다.


이경호 기자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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