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정훈희, 며느리 소유의 애틋한 보살핌에 왈칵 울음!

발행:
조은혜 기자
/사진=JTBC '대단한 시집' 방송 캡처
/사진=JTBC '대단한 시집' 방송 캡처

'대단한 시집' 며느리 소유가 시어머니 정훈희를 울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대단한 시집'에서는 아픈 시어머니 정훈희를 위해 정성껏 죽을 준비하는 며느리 소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감기몸살에 심하게 걸린 시어머니를 위해 영양 상태를 고려한 재료로 죽을 준비했다.


정훈희는 무뚝뚝한 남편과 아들을 대신해 자신을 살뜰히 챙기는 소유의 모습에 감동을 받은 듯 폭풍눈물을 보였고 소유는 그런 시어머니의 눈물까지 닦아주는 애틋함을 보였다.


비록 가상이지만 시어머니와 며느리로 만난 두 사람은 실제 고부지간 못지않은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소유는 정성껏 준비한 죽을 가지고 안방으로 가져갔고 그 모습을 본 정훈희는 "몇 년 동안 안 운 눈물 오늘 다 흘리는 거 같다"며 "자꾸 눈물이 나서 어떡하냐"고 또 다시 눈물을 흘렸다.


소유는 어머니의 죽을 챙기고 "혼자 드시면 좀 그러니까"라며 얼른 자신의 죽 그릇을 챙기는 먹방 본능을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죽을 먹던 정훈희는 "딸 있는 엄마들은 요런 재미가 있겠지?"라고 물었고 소유가 "엄마가 아플 때 죽을 해드린 적은 없는 거 같다"고 솔직하게 말하자 "바쁘더라도 엄마가 아프다고 하면 쫒아가라"고 말하며 또 다시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훈희 폭풍눈물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럼 며느리라면 진짜 100점이다", "눈물이 날만 하네", "아플 때 챙겨주는 게 최곤데", "소유 정말 매력만점 며느리다", "아들보다는 딸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에스파 '극과극 온도차'
아이브 '월드투어 출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마크, NCT 탈퇴..SM 대표 아티스트 '줄이탈'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