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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주먹이 운다, '피 터지게 싸워보자!'

발행:
이기범 기자
사진

이종격투기감독 육진수, 가수 뮤지, 이종격투기선수 서두원, 탤런트 이훈, 개그맨 윤형빈, 이종격투기선수 남의철(왼쪽부터)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서두원GYM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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