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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6개월만에 '뉴스데스크' 복귀..조용+차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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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최근 기자로 전향한 MBC 배현진 앵커가 6개월 만에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데스크'에 돌아왔다.


배현진 기자는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6개월 만에 앵커자리에 앉는다. 이날 배 기자는 박용찬 기자와 함께 시청자에게 인사를 전하며 차분하고 조용하게 뉴스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모두 검은색 톤의 의상을 입고 나왔으며, 배현진 기자는 별다른 복귀소감 없이 뉴스를 전했다.


MBC는 최근 사내 직종전환공모를 실시, 전직을 희망한 배현진 아나운서를 기자로 전직시키기로 했다. 배현진 기자는 지난달 24일 아나운서국에서 보도국으로 발령받으며, 아나운서에서 기자 신분으로 바뀌었다. 이에 배 아나운서는 아나운서 배현진이 아니라 배현진 기자로서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게 됐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2011년 4월 앵커 투입 뒤 2년 7개월만인 지난해 11월 '뉴스데스크'를 떠났으나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휴직했다 지난 3월 업무에 복귀했다.


2008년 입사한 배현진 앵커는 2012년 MBC 노동조합 파업 당시 양승은, 최대현 아나운서와 함께 파업을 철회하고 복귀, '뉴스데스크'를 진행한 바 있다.


김미화 기자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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