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오연서 "'장보리' 끝나면 후회없이 놀고파"

발행:
김현록 기자
오연서 / 사진제공=인스타일
오연서 / 사진제공=인스타일


오연서가 '왔다! 장보리'가 끝나면 후회없이 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19일 패션지 '인스타일'에 따르면 현재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타이틀롤을 맡아 활약 중인 오연서는 최근 화보 촬영에서 "극중 장보리와 실제 성격이 무척 비슷하다"며 "도도해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털털한 성격"이라고 말했다. 또 "드라마가 끝나면 후회 없이 신나게 놀고 싶다"며 승마, 유럽 여행 등 남은 한 해의 계획을 밝혔다.


오연서는 화보에서 와이드 팬츠와 보이시한 페도라 등 시크하고 세련된 매니시 룩을 소화하며 드라마 속 캐릭터와는 180% 다른 모습으로 신선한 매력을 발산했다. 오연서는 프로 모델 못지않은 능숙한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오연서 / 사진제공=인스타일
오연서 / 사진제공=인스타일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다시 돌아온 연극 '홍도' 기대하세요
매기강-이재 '너무 좋은 오스카'
정지훈 합류, 세계관 확장된 '사냥개들 2'
영화 '살목지' 보러 온 ★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방탄소년단, 빌보드 1위 직행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홍명보호 또 졌다'... 오스트리아에 0-1 패배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