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홍지민 부부가 만삭 사진을 촬영했다.
스튜디오 메이는 5일 홍지민 부부의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스튜디오 측은 "홍지민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촬영이었다"며 "촬영을 통해 웃고, 행복해하는 것 자체가 좋은 태교가 된 것 같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 "홍지민과 남편의 입가엔 만삭사진 촬영 내내 즐거운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며 "아기 인형을 안고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고 밝혔다.
앞서 4일 방송된 KBS 1TV '엄마의 탄생'에서도 홍지민의 만삭 화보가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홍지민은 "둘째를 안 가지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찍는 만삭 사진"이라며 "더 의미 있는 촬영이다"고 만삭 촬영의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홍지민은 뮤지컬 무대에서 먼저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009년 제 15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후 MBC '미스코리아', KBS 2TV '광고천재 이태백'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10월 결혼 9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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