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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히들스턴·엘리자베스 올슨, 깜짝 데이트? 열애설

발행:
김현록 기자
사진=톰 히들스턴(사진 왼쪽)과 엘리자베스 올슨 / 사진제공=AFP/BBNews 뉴스1
사진=톰 히들스턴(사진 왼쪽)과 엘리자베스 올슨 / 사진제공=AFP/BBNews 뉴스1


'어벤져스' 시리즈의 두 악동, '로키' 톰 히들스턴과 '스칼렛 위치' 엘리자베스 올슨이 열애설에 휘말렸다.


지난 6일 미국 US위클리는 톰 히들스턴과 엘리자베스 올슨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톰 히들스턴과 엘리자베스 올슨은 뮤지컬 영화 '아이 소 더 라이트'(I Saw the Light)에서 남편과 아내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았다.


톰 히들스턴과 엘리자베스 올슨은 마블 스튜디오의 '어벤져스',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각기 아스가르드 왕자인 토르의 동생 로키, 염력과 정신조종 능력이 있는 스칼렛위치 역을 각각 맡아 활약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안에서는 각기 다른 영화에 출연한 탓에 만남을 갖지 않았다.


이들의 측근은 "캐주얼한 만남"이라고 평했다. 올슨의 측근은 "그녀가 즐거워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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