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 멤버 신지가 전화번호 유출에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신지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락처도 어찌보면 개인정보 아닌가요? 대체 누가 제 연락처를 뿌리고 다니나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신지는 "늦은 시간이고 새벽이고 벌써 여러 번, 그리고 매번 다른 분들이 자꾸 카톡으로 신지 맞냐고 연락하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제발 그러지 마세요.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부탁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 7월 트로트 싱글 '두근두근'을 발표하고 솔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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