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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내일도 승리', '이브의 사랑' 후속 11월 2일 첫방송

발행:
김현록 기자
전소민 / 사진=스타뉴스
전소민 / 사진=스타뉴스


전소민 최필립 주연의 MBC 새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가 오는 11월 2일 첫 방송된다.


6일 MBC는 '이브의 사랑' 후속으로 '내일도 승리'(극본 홍승희·연출 정지인 오승열)이 편성 확정돼 오는 12월 2일 오전 7시50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통해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를 보여준다. 어주인공 한승리 역에 전소민이 캐스팅됐으며, 최필립 유호린 송원근 이지현 등이 출연한다.


극본을 맡은 홍승희 작가는 "주인공이 모진 역경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루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그녀가 가진 긍정의 기운과 끈기,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가 현재의 삶에서 시련을 겪고 절망하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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