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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 부부 이혼설..1조 재산 분할 어쩌나

발행:
임주현 기자
데이비드 베컴(왼쪽)과 빅토리아 베컴 부부/AFPBBNews=뉴스1
데이비드 베컴(왼쪽)과 빅토리아 베컴 부부/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 부부가 이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각)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이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은 각자의 일 때문에 사이가 소원해졌다.


데이비드 베컴은 마이애미에 축구 프랜차이즈팀을 창설하는 것과 유니세프 자선 행사로, 빅토리아 베컴은 패션 디자이너로서 일에 집중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어 해당 매체는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10억 달러(약 1조 1935억 원)의 재산과 네 아이가 이혼의 큰 짐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데이비드 베컴의 측근은 이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은 1999년 스파이스 걸스 출신의 빅토리아와 결혼했으며, 데이비드 베컴은 2013년 선수 은퇴 이후 다양한 자선 경기에 나서는 등 많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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