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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A씨 "한국 가고파 거짓말 한 것 같다"

발행:
이다겸 기자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영상 캡처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영상 캡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A씨가 한인 남매가 한국에 가고 싶어 거짓말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뉴욕 한인 남매 학대사건을 다뤘다.


이날 제작진은 한인 남매의 친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검사라고 밝힌 인물과 동일인으로 추정되는 남자 A씨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다.


제작진은 A씨에게 "남매 부모님에게 검사라고 하고 전화를 건 남자와 목소리가 같은 것 같다"라며 "저희가 목소리를 확인해봐도 문제 없겠느냐"라고 말했다.


이에 A씨는 "만나뵐 수 있을까요"라며 "아무 문제가 없는 가정 같았다. 걔네들이 밥을 정말 많이 먹는다. 학대한 것은 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이들이 거짓말을 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을 하나"라는 질문에 "얘들이 한국에 가고 싶어했다. 하늘(가명)이가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했거든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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