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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홈즈, 차기작서 재클린 케네디 역 또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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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영어뉴스에디터
2016년 4월 15일 뉴욕의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모습을 드러낸 케이티 홈즈의 모습 /AFPBBNews=뉴스1
2016년 4월 15일 뉴욕의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모습을 드러낸 케이티 홈즈의 모습 /AFPBBNews=뉴스1


톰 크루즈의 전 부인이자 영화배우인 케이티 홈즈(37)가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전 영부인으로 드라마에 컴백한다.


12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홈즈는 토론토의 한 세트장에서 2017년 초 릴즈(Reelz)에서 방영 예정인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후의 삶을 다룬 미니시리즈 ‘더 케네디스: 애프터 카멜롯(The Kennedys: After Camelot)‘의 주인공인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여사의 모습으로 분했다.


홈즈는 보브헤어를 하고, 하이웨이스트 카키색 반바지에 감색 긴팔 티를 입고 당시 패션 아이콘인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모습을 재현했다.


재클린 여사의 역을 맡은 홈즈는 2011년 릴즈의 미니시리즈 ‘더 케네디스(The Kennedys)’에서 이미 같은 인물의 역할을 맡은 바 있다.


홈즈는 주인공 역할 뿐만 아니라 4편의 총괄책임자와 1편의 제작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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