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규와 배우 손태영이 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를 맡는다.
이경규와 손태영은 오는 8일 오후 8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진행한다.
이경규는 연말 시상식에서 대상만 총 10번을 받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넘치는 재치와 입담을 선보여 왔다.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美) 출신으로 배우와 MC로 브라운관에서 전천후 활약 중으로, 대회를 더욱 빛낼 전망이다.
이번 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MBC뮤직과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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