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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의자' 컬래버 토크쇼로 탈바꿈..새 MC 이현이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CJ E&M
/사진제공=CJ E&M


tvN '빨간 의자'가 컬래버레이션 토크쇼로 탈바꿈해 시청자와 다시 만난다.


16일 CJ E&M에 따르면 '빨간의자'(연출 김수현)는 오는 19일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지난 2013년 첫 방송한 '빨간 의자'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의 지성인들을 초대해 그들의 특별한 추억이 담긴 장소에 '빨간 의자'를 놓고 삶의 여정을 이야기하는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았다.


새 시즌에서는 컬래버레이션을 콘셉트로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매회 같은 분야에서의 신, 구 조합, 라이벌의 만남, 혹은 공통점이 전혀 없는 다른 분야 등 자신만의 철학을 가진 2명의 출연자가 함께 등장해 토크를 선보이는 것.


두 게스트의 소통과 협력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첫 게스트로는 개그맨 전유성과 방송인 조우종이 낙점됐다.


아울러 그간 '빨간 의자'를 이끌어온 정치평론가 고성국과 함께 톱 모델 이현이가 새 MC로 합류했다.


이현이는 "'빨간 의자'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다. 아직 부족한 초보 MC지만 발전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릴테니 지켜봐주시고 기대해달라"고 MC 발탁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서는 요리사와 마술가, 철학자와 종교인 등 전혀 다른 분야의 고수들이 만나 일으키는 남다른 케미가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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