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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포상휴가 귀국 없이 '열일'했다..대세 행보

발행:
임주현 기자
/사진=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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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박형식이 포상휴가를 마치고 쉼 없는 활동을 벌였다.


박형식은 지난달 20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앞서 박형식은 지난달 15일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안민혁 역으로 출연, 박보영과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펼쳤다.


박형식은 '박형식의 재발견'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안정적인 연기력과 매력을 펼쳤고 그 결과 드라마는 9.7%(10회.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까지 시청률이 치솟으며 이를 기념하는 포상휴가가 결정됐다.


이는 박형식의 생애 첫 포상휴가였다. 이에 자신의 SNS를 통해 즐거운 포상휴가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던 박형식은 사실 포상휴가를 마친 이후에도 귀국 없이 여러 일정을 소화했다. 화보 촬영과 싱가포르에서 드라마 프로모션에 참여한 박형식은 약 11일 만인 지난 1일 귀국했다.


'힘쎈여자 도봉순'을 통해 큰 인기를 얻은 박형식에 대한 관심은 어느 때보다 높다. 박형식은 최근 드라마 종영에 맞물려 유아인, 송혜교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회사 UAA(United Artists Agency)로 이적했다. 이로써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에 임하게 된 박형식은 귀국 후 추후 활동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박형식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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